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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검찰 조사결과 돈 받은거 다 들통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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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우람 역시 받은게 없다 해놓고 조사결과 고가의 시계등 아예 현물이 막 튀어나오니
얘도 빼박 벌금형 나온거죠.
우리나라 검찰이 정치인-재벌 문제에 있어서는 견찰이지만
이런 스포츠, 연예계 사건에선 담당검사가 스포트라이트 받으면서 몸값올릴 기회라 절대 허투루 안합니다.
저 이태양 말듣고 검찰이 이재학을 반년동안 조사하고 사돈의 팔촌 계좌 다 까고
엔씨 구단 압수수색을 두 번이나 했는데 아무것도 못찾아서 무혐의로 사건 종결했죠.
진야곱은 혐의는 있지만 너무 오래전 일이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
그런데 저 이태양이 또 이재학 물고늘어지는거 보면 사람들이 그걸 믿을줄 아나봐요.
같이 열거된 선수들 전 무혐의일거라 봅니다,
속아도 본인이 브로커에게 처음 엮일때 속은거죠.
젤 중요한거
이태양은 크보 상대로도 영구제명처분 무효소송 걸어서 그것도 2심까지 패소했습니다
근데 문우람의 경우는 일단 원 형사소송이 벌금형이라
얘는 영구제명처분 무효소송 해볼만하다 생각하는지 둘이 편먹고 다시 언플시작한게 아닌가 싶네요.
크보도 문우람은 혹시 판결에서 억울한 사실이 나오면 재심 고려해본다는 언급이 있었고요.
전 그래서 이태양 이번 말 절대 안믿습니다.
지난달에 영구제명처분 무효소송 2심 패소하고 이러니 믿을수가 없죠.
무효소송 제기 전
에 그랬음 몰라, 아니 그전에 이미
검찰조사받던 그 시절에 다 불었음
몰라요.
오히려
그랬다면 우리나라가 플리바게닝을 공식적으로 인정은 안하지만 적어도 실형은 안나왔을 수 있을텐데요
.
유창식은 싹 불어서
(다른 못된 범죄로 끝장났지만)
많이 참작 받고 크보도 자격정지 3년으로 끝냈죠.
상식적으로 이건 납득이 안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