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동안 휴식하고 치뤘던 바레인전 움직임과
영국가서 5일(?) 정도 쉬고나서 치룬 왓포드전 움직임이 너무 다르네요
바레인 카타르전은 안뛴다는게 눈에 보일정도였는데
영국가서 5일만에 피로가 회복되서 잘뛸수있었던건가?
선수 본인만 알겠지만
다른선수들 급차이가 나서 그렇게 보였다기엔
그냥 흥민이가 너무 안뛰어서 체력이 방전됐나 싶었는데
토트넘가니 그건 또 아니네요
체력이 방전됐음 한동안은 토트넘 가서도 그닥 좋은 움직임은 못보여줄꺼라 생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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