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신
최초의 여성국회의원이자 당수 최초의 여성장관
1945년 9월 이은혜, 김활란 등과 함께 여자국민당을 창당하여 당수가 되었으며 중앙보육학교를 재개교한뒤 10월 중앙여자전문학교를 설립하여 교장이 되었다. 1946년 9월 한국 민주의원 의원을 지냈다.
1945년 10월 16일 중국·미국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이승만이 긴 해외생활을 끝내고 홀로 귀국하였다. 33년 만에 고국에 돌아온 이승만은 돈암장에 기거하였으며 대한여자국민당의 부당수 이은혜(異恩惠) 등과 함께 돈암장을 자주 드나들며 이승만을 도왔다.
그러나 이무렵 이승만과 불륜관계라는 소문이 확산되었다. 이 소문은 이승만이 미국 캘리포니아대에 유학 중이던 그에게 청혼했다가 거절당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확대 된 것이다.
1961년 5월 16일 임영신은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나자 극찬을 보내면서 공화당에 참여했다. 이후 대한여자국민당은 군정 세력과 합당하여 재건당으로 조직하였다. 1961년 5월 5·16 군사 정변이 발생하자 정구영, 윤치영, 윤일선, 임병직 등과 함께 군사 혁명 지지 선언을 발표했다. 1963년 2월 재건당 창당에 참여하고, 민주공화당으로 개편될 때도 창당발기위원으로 참여하였다. 1964년과 1965년 한일협정 문제로 인한 국회의 파행에 대해서 오히려 민주당 등 야당을 국정을 방해하는 세력이라며 규탄, 성토했다.
제3공화국 기간 중 친여 성향의 사회원로로서 박정희의 각별한 지우를 받았다. 1963년 2월 윤치영, 정구영, 윤일선 등과 민주공화당에 입당하였고 곧 민주공화당 총재고문에 선임되었다.
1963년 한국부인회에 참여하고, 그 해 한국부인회 회장에 취임하였다. 1965년 대한교육연합회 회장, 1966년 세계교직자연합회 회장이 되었고, 1969년 재건국민운동중앙회 부회장이 되었다.
이후 1971년 민주공화당 고문, 대한교원공제회 초대 이사장을 지냈으며 박정희의 1969년의 3선 개헌에 윤치영 등과 함께 적극 지지를 보냈다. 1971년 대한교원공제회 제1대 이사장에 선임되었다. 10월 유신 출범 이후 1972년 중앙문화학원 이사장, 1972년∼1976년 통일주체국민의회 대의원 및 운영위원 등을 지냈다.
1977년 2월 17일 병으로 사망하였다. 사망 당시 그의 나이 78세였다.
한명숙 최초의 여성부 장관이자 최초의 여성총리
김대중시절 여성부 신설 장관을 지냈고 노무현 시절 환경부장관을 거쳐 국무총리에 올랐다
19대 국회의원 시절인 2015년 뇌물수수혐의로 감옥행.
박근혜 최초의 여성 대통령
다들 잘 아시듯 탄핵후 감옥행
최초의 여성 정치인들 총평
독재에 부역하다 사망하고
감옥살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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